•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케냐인 1000명, 일자리 제공 약속에 속아 러시아 갔다 우크라전 전선 투입돼

등록 2026.02.20 17:03:56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나이로비(케냐)=AP/뉴시스]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19일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거짓 약속에 속아 러시아로 갔다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 전선에 투입된 케냐인들의 가족들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사진을 들고 케냐 정부에 이들을 고국으로 데려올 것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케냐 정보기관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케냐 국민 1000명이 러시아에서 일자리를 주겠다는 거짓 약속에 속아 러시아로 갔다가 우크라이나와의 전쟁 전선으로 보내져 러시아군에 징집됐다. 2026.02.29.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