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구호 작가 ‘백동(白銅)’ 시리즈 선보인 ‘아트부산'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정구호 작가의 작품 ‘백동(白銅)’ 시리즈가 22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아트부산 2026’에 선보이고 있다. '백동'은 조선시대 반닫이와 장석(裝錫)의 구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업이다. 2026.05.22.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