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태학자가 들려주는 도시숲 이야기'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현대자동차 노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23일 구 호계역(북구 호계6길 30) 일대 울산숲 내에 H-아이오닉 포레스트로 조성된 500m 구간을 가족과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H-아이오닉 포레스트 살롱'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1부 행사엔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모색하는 최재천 교수의 '생태학자가 들려주는 도시숲 이야기' 강연과 집시 재즈밴드인 라쁘띠프랑스콰르텟의 공연, 테라리움(개방형 다육식물 유리병 정원) 만들기, 숲 생태 탐사, 라벤더 롤온 향수 클래스,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이 펼쳐졌다. (사진=현대자동차 제공) 2026.05.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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