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메밀 세계로'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23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보롬왓에서 제주의 대표 식재료인 메일을 주제로 열린 'Tasty Jeju 메밀' 요리 경연대회가 진행되고 있다.
이 대회에는 싱가포르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Zen의 헤드셰프 마틴 오프너, 프랑스 디저트 명장 질 마샬, 제주신라호텔 총주방장 정종범, 빈투바 초콜릿 장인 코린 마에그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2026.05.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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