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운동 후 첫 주말, 유세 이어가는 정원오-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4일 선거운동 시작 후 첫 주말을 맞아 유세를 이어갔다. 사진은 정원오 후보가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오세훈 후보가 서울 강동구 둔촌동역 사거리에서 유세를 하는 모습. 2026.05.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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