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안타로 진루하는 이정후
[샌프란시스코=AP/뉴시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오른쪽)가 8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 경기 8회 말 내야안타를 친 후 1루에서 세이프되고 있다. 이정후는 5타수 4안타 2득점으로 활약했으나 샌프란시스코는 3-4로 패했다. 2026.06.09.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