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가리며 법정 출석하는 이충상 전 인권위 상임위원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이충상 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국회 증언감정법 위반 혐의 선고기일에 출석하며 얼굴을 가리고 있다. 2026.06.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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