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허훈·송교창 등 상무 합격…5월16일 입대
국군체육부대가 26일 발표한 2022년 2차 국군대표(상무)선수 합격자 명단에 따르면, 허훈과 송교창이 이름을 올려 다음달 16일 입대한다
![[안양=뉴시스] 홍효식 기자 = 25일 오후 경기 안양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안양 KGC 인삼공사와 수원 KT 소닉붐의 3차전 경기, KT 허훈이 3점슛을 성공시킨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04.25. yes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2/04/25/NISI20220425_0018735851_web.jpg?rnd=20220425205717)
[안양=뉴시스] 홍효식 기자 = 25일 오후 경기 안양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 안양 KGC 인삼공사와 수원 KT 소닉붐의 3차전 경기, KT 허훈이 3점슛을 성공시킨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2.04.25. [email protected]
국군체육부대가 26일 발표한 2022년 2차 국군대표(상무)선수 합격자 명단에 따르면, 허훈과 송교창이 이름을 올려 다음달 16일 입대한다.
허훈과 송교창은 각각 2019~2020시즌, 2020~2021시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상을 받은 스타플레이어다.
허훈은 현재 4강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중이다.
둘 외에 박정현(LG), 김낙현, 이윤기(이하 한국가스공사), 유현준(KCC), 박준영(KT), 김훈, 이용우(이상 DB), 박민우(삼성)가 입대한다.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이 7차전까지 열린다 해도 예정일이 14일이어서 16일 입대에 지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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