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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문화관광재단 사무실서 불…1900만원 재산피해

등록 2024.06.17 16:2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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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17일 오전 11시54분께 전북 익산시 동산동의 익산문화관광재단 사무실에서 불이 나 2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무실 내부(100㎡)와 집기류 등이 소실돼 19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당시 직원들은 점심 식사를 위해 밖으로 나와있어 대피한 인원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무실 내 한 책상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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