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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톱밥공장 화재로 목재 800t 소실…당국 진화 중

등록 2024.06.18 07: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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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시스] 18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11시께 전북 익산시 여산면의 톱밥 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024.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뉴시스] 18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11시께 전북 익산시 여산면의 톱밥 공장에서 불이 났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024.06.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익산의 한 톱밥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18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11시께 전북 익산시 여산면의 톱밥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지만 공장 일부(50㎡)와 톱밥과 목재류 800여t이 소실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재까지도 화재를 진화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모두 끈 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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