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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 대전통영고속도로서 화물차 추돌…화재로 1억원 피해

등록 2024.06.18 07:3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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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뉴시스] 지난 17일 오후 11시33분께 전북 무주군 적상면 통영대전고속도로 하행선 163㎞ 지점서 25t 화물차량이 갓길에 정차된 화물차량을 들이받았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024.06.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뉴시스] 지난 17일 오후 11시33분께 전북 무주군 적상면 통영대전고속도로 하행선 163㎞ 지점서 25t 화물차량이 갓길에 정차된 화물차량을 들이받았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024.06.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지난 17일 오후 11시33분께 전북 무주군 적상면 통영대전고속도로 하행선 163㎞ 지점서 25t 화물차량이 갓길에 정차된 화물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25t 화물차량에서 불이 나 화물차량이 전소하고 적재함에 실린 캔 음료가 쏟아져 1억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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