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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몰던 차, 주차장 벽 들이받아…10개월 손자 사망

등록 2024.06.19 09:09:04수정 2024.06.19 09: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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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119. 기사 본문과는 무관한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119. 기사 본문과는 무관한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인선 인턴 기자 = 60대 할머니가 몰던 차가 지하 주차장 벽을 들이받아 차량에 동승한 10개월 손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낮 12시14분쯤 경찰 등에 따르면 전북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60대 여성 A씨가 몰던 차량이 벽을 들이받고 멈췄다.

이 사고로 10개월 된 손자가 사망했다. 손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A씨와 함께 탑승한 딸 B씨도 이 사고로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가 벌어진 주차장 내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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