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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3농구연맹, 프랑스농구협회와 파리서 간담회

등록 2024.06.19 1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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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프로그램 진행·코칭 프로그램 교류 등 안건 논의

[서울=뉴시스] 한국3×3농구연맹(KXO), 홍천군체육회, 프랑스농구협회가 프랑스 파리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KX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한국3×3농구연맹(KXO), 홍천군체육회, 프랑스농구협회가 프랑스 파리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사진=KXO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3×3농구연맹(KXO), 홍천군체육회, 프랑스농구협회가 3×3 농구 발전과 교류를 위해 만났다.

KXO, 홍천군체육회, 프랑스농구협회는 19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프랑스농구협회 사옥에서 간담회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신은섭 홍천군체육회장, 박건연 KXO 상임부회장, 송태훈 KXO 전무이사와 알란 콘덴소 프랑스농구협회 총괄이사, 라도니치 고란 국제관계담당 이사, 카림 소추 프랑스 3대3 남자 국가대표팀 감독이 참석했다.

간담회 동안 '2025년 홍천 챌린저 기간 통합 프로그램 진행', '한국-프랑스 3×3 코칭 프로그램 교류', '2025년 프랑스 개최 3×3 국제대회 한국 팀 파견' 등 다양한 안건들이 오갔다.

이번 자리는 오는 22일부터 개최되는 '국제농구연맹(FIBA) 3×3 오를레앙 챌린저 2024'에 남궁준수, 이정제, 한정철, 전정민을 '홍천'으로 출전시킨 KXO가 프랑스를 찾으며 성사됐다.

지난해부터 맺어진 프랑스 남자 3×3 대표팀과의 인연을 통해 온라인으로 많은 의견을 주고받았던 두 단체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처음 대면 회의로 3×3 농구 발전을 위한 이야기를 나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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