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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진 aT사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등록 2024.06.19 16: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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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확산 등 다양한 지구 살리기 운동 앞장

[세종=뉴시스]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이 환경부가 추진하는 범국민 환경보호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사진=aT 제공)

[세종=뉴시스]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이 환경부가 추진하는 범국민 환경보호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사진=aT 제공)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이 환경부가 추진하는 범국민 환경보호 캠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19일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보호를 위해 일상에서 불필요하게 사용되는 플라스틱을 줄이기 위한 범국민 실천 릴레이 캠페인으로 지난해 8월 시작해 공공기관, 기업·단체, 국민 등 각계각층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챌린지는 참여자가 1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등 탈(脫)플라스틱 실천을 약속하면서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춘진 사장은 한국마사회 정기환 회장의 추천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챌린지 주자로 고성환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총장과 김태현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을 지목했다.

김 사장은 "이번 챌린지 참여로 지구와 환경을 지키는 탈 플라스틱 실천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공사도 기후 위기에 대응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먹거리 분야에 특화된 ESG경영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뉴시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본사 전경(사진=aT 제공)

[세종=뉴시스]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본사 전경(사진=aT 제공)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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