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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도 당하고"…김수용, '은퇴 결심' 사연

등록 2024.06.2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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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별의별걸' 김수용. (사진 = STUDIO X+U 제공) 2024.06.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별의별걸' 김수용. (사진 = STUDIO X+U 제공) 2024.06.1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LG유플러스의 'STUDIO X+U'가 제작하는 핫걸리티쇼 '별의별걸: 추구미는 핫걸'의 '핫걸즈' 나띠·하리무·박제니가 '밈 자판기' 활약에 나선다.

19일 공개한 '별의별걸' 티저 영상에서 의뢰인 맞춤형 숏폼 제작을 위해 '핫걸즈'는 의뢰인 심층분석에 들어갔다.

상담에 나선 개그맨 김수용은 "사기도 당하고, 연예계를 떠나야겠다"며 40대에 은퇴 결심을 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 김수용은 2000년대 10억원의 부동산 사기를 당하기도 했다.

이와 별개로 개그맨 지석진은 나띠와 카페 인증샷 체험에 들어가며 핫해지기 위한 특훈에 돌입했다.

'별의별걸'은 오는 26일 0시 0화를 시작으로 7월3일 0시 U+모바일tv에서 1회가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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