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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국악관현악단 음악극 '숨'…'이날치' 안이호 출연

등록 2024.06.25 14: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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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공연 모습. (사진=서울시국악관현악단 제공) 2024.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서울시국악관현악단의 공연  모습. (사진=서울시국악관현악단 제공) 2024.06.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세종문화회관은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정기연주회 2024 음악극 '숨' 을 오는 7월3일 M씨어터에서 공연한다.

음악극 '숨'은 태아기, 신생아기, 유아기, 청년기, 노년기, 임종, 재탄생 등 인생의 변화를 음악과 연기로 표현한 협주곡이다.

지난 5월 서울시국악관현악단 수석객원지휘자로 위촉된 최수열이 이끄는 첫 공연이다.

최수열 수석객원지휘자는 "첫 정기연주회를 파격적인 시도로 꾸렸다"며 "국악관현악이 극의 흐름을 이끌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매우 이색적인 경험을 관객에게 선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밴드 이날치 보컬인 안이호는 해설자로 출연해 인생의 시기를 대사와 노래로 연기하고 설명한다.  극작과 연출은 소설가, 극작가로 활동 중인 임야비가 맡으며 차세대 작곡가로 주목받고 있는 손일훈이 작곡으로 참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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