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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선율 '전쟁소나타' 리사이틀

등록 2024.06.25 17: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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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피아니스트 선율. (사진=공연기획사 더브릿지컴퍼니 제공) 2024.06.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피아니스트 선율. (사진=공연기획사 더브릿지컴퍼니 제공) 2024.06.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프로코피예프의 '전쟁소나타'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피아니스트 선율이 오는 7월19일 서울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에 일명 '전쟁 소나타'로 알려진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소나타 8번을 연주한다. 야성적인 면모와 서정성, 격렬함과 쑬쓸함이 교차해 연주자의 집중력과 높은 곡 해석 능력을 요구하는 작품이다.

선율은 피아노 소나타 8번과 함께 드뷔시 '전주곡 제2권', 브람스 '헨델 주제에 의한 변주곡과 푸가', 쇼팽 '스케르초 3번 올림 다단조' 등도 들려준다.

선율은 비제우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2위와 청중상, 2023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2024 이스탄불 오케스트라 시온 국제 피아노 콩쿠르 마리아 카날스 국제 콩쿠르 등 국제 대회에서 입상한 차세대 피아니스트다.

현재 프랑스 파리 에꼴노르말음악원에 재학 중이며 피아니스트 배재성과 '하랑 듀오'를 결성해 피아노 듀오 공연을 펼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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