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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관광기념품점, 7월19일까지 도내 전통주 특별기획전

등록 2024.06.25 23: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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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시·군 45개 전통주 10% 할인, 사은품 증정

경남관광기념품점, 7월19일까지 도내 전통주 특별기획전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경남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창원컨벤션센터 1층 경남관광기념품점은 경남 전통주 특별 기획전을 6월 24일부터 7월 19일까지 진행한다.

재단에서는 전통주 시장에서 생겨나는 홈술·혼술족 등 새로운 소비자층을 위해 지난해부터 도내 전통주 판매 공간을 조성했으며, 올해부터 전통주의 맛과 멋, 품격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기념품점에 입점한 전통주는 도내 11개 시·군 45개 전통주 상품으로, 우리 지역의 특산물인 김해 단감, 밀양 얼음골사과, 거제 유자, 관광자원인 창원 벚꽃을 활용한 특색있는 술부터 명인이 만든 작품·청와대 명절선물 선정 상품인 '함양 솔송주', 청와대 취임식 만찬주인 '사천 키위와인', 국내외 전통주 대회 수상작인 '밀양40' 등이 있다.

이번 전통주 특별할인전 행사기간에는 전통주 전 품목을 10% 할인 판매한다.

할인 행사와 더불어 3만 원 이상 구매 시 선착순 50명에게 전통주를 시원하게 보관할 수 있는 보랭 백을 증정하며, 15만 원 이상 구매 시 방울소리잔 세트, 30만 원 이상 구매 시 무선 믹서텀블러, 50만 원 이상 구매 시 캠핑웨건을 증정한다.

또, 가격대와 상관없이 선물용세트 제품을 구매하면 고급 보자기 포장이 무료로 제공된다.

경남관광기념품점에 입점한 전통주 소개자료는 경남관광재단 누리집 자료마당→홍보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055-212-1340) 주문 후 현장 수령 및 오프라인 매장 방문을 통해서만 구매할 수 있다.

경남관광재단 관계자는 "전통주와 함께 올해 무더위를 시원하게 떨쳐버릴 수 있는 할인 행사를 준비한 만큼, 가족과 즐기기에도, 선물하기도 좋은 우리 지역 술들을 접해보시기를 추천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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