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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F&B, 이사회결의 효력정지 등 가처분 피소

등록 2024.06.26 07: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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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대산F&B는 진모씨 외 1명이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이사회결의 효력정지 등 가처분을 신청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법적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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