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푹푹 찐다, 낮 35도 '가마솥 더위'…열대야 기승
이날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 올라 매우 무덥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기온은 평년(최저 21~26도, 최고 30~32도)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25도 등 23~26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34도 등 32~35도로 예측된다.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아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야외활동을 자제해야 한다. 또 에어컨 실외기 화재 가능성이 있어 미리 점검하고 전력량 사용 증가로 인한 정전에 대비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