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낮 최고 19도 '포근'…미세먼지는 '나쁨'
일교차 커 건강관리 유의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절기상 우수인 19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서호천을 찾은 시민들이 온화한 날씨속에 산책하며 징검다리를 건너고 있다. 2026.02.19. jtk@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19/NISI20260219_0021177423_web.jpg?rnd=20260219145534)
[수원=뉴시스] 김종택 기자 = 절기상 우수인 19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서호천을 찾은 시민들이 온화한 날씨속에 산책하며 징검다리를 건너고 있다. 2026.02.19.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변근아 기자 = 21일 경기남부 지역은 낮 기온이 15도 내외로 포근한 날씨가 예상된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다. 하늘엔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3도 등 영하 2~6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17도 등 12~19도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기온이 오르면서 얼었던 땅이 녹아 지반이 약해지므로 시설물 관리에 신경 써야 한다"며 "얼음(강, 호수, 저수지, 하천 등)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미세먼지는 국외 미세먼지 유입 영향과 국내·외 대기오염물질의 대기 중 화학반응을 통한 미세먼지 생성으로 농도가 높아져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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