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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조망·개방감 극대화"…DL이앤씨, '아크로 압구정'에 특화 설계 집약

등록 2026.05.25 0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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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DL이앤씨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조합원의 이익을 극대화한 수주 조건을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DL이앤씨) 2026. 4. 23.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DL이앤씨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사업 조합원의 이익을 극대화한 수주 조건을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DL이앤씨) 2026. 4. 23.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DL이앤씨가 서울 강남구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를 위해 한층 완성도 높은 설계안을 추진한다.

22일 DL이앤씨는 압구정5구역에 제안하는 ‘아크로 압구정’을 통해 한강 조망과 층고, 테라스, 펜트하우스 등 하이엔드 주거 상품의 핵심 요소들을 단지 전반에 걸쳐 정교하게 배치한 설계안을 공개했다.

해당 단지는 1개 층에 1세대가 배치된 매너하우스와 테라스를 갖춘 고급 맨션, 국내 공동주택 중 최대 규모인 600㎡(약 244평) 슈퍼 펜트하우스, 그리고 펜트급 천장고를 자랑하는 그랜드 레지던스 등 다양한 주거 유형이 입체적으로 조화된 설계를 적용해 차별화된 상품 가치를 선보인다.

특히 조합원 세대는 한강변 1열에 100% 배치되며, 한강 조망 만족도는 104%를 충족하는 수준으로 설계되었다. 이와 더불어 3면 이상이 개방된 세대는 총 955세대에 달하며, 조합원 수의 107%에 해당하는 세대가 2개 이상의 실에서 최대 9개 실까지 한강 뷰를 누릴 수 있도록 계획되어 입주민의 쾌적한 주거 환경과 프리미엄 자산가치 향상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공간의 확장감과 체감 품질을 극대화하기 위해 243세대의 층고를 최고 6.6m까지 설계했으며, 층고 상승에 따라 실내로 들어오는 한강 조망 범위와 개방감이 훨씬 넓어져 주거 만족도를 뛰어넘어 자산 가치 극대화에 핵심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망형 테라스를 갖춘 66세대는 단순한 외부 공간 확장에 그치지 않고 실내 공간과 한강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연스레 연결하는 특별한 전망 공간으로 자리 잡아 입주민들의 품격 있는 생활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DL이앤씨는 국내 공동주택 최대급으로 꼽히는 600㎡(약 244평) 규모의 슈퍼 펜트하우스를 새롭게 제안해 ‘아크로 압구정’ 단지 전체의 최고가 단지 명성을 확보할 상징적 가치를 더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압구정5구역은 단지 전체가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명성을 받을 수 있도록 철저하게 설계돼야 하는 상징적 프로젝트”라고 말하며, “아크로 압구정은 전 세대에 걸친 하이엔드 주거 전략을 통해 모든 상품 요소에서 압구정만의 새로운 주거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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