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서 승용차가 SUV·유치원 버스 추돌…인명피해 없어

[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22일 오후 4시30분께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사거리에서 A(60대)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 대기 중이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15인승 유치원 버스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유치원생 10명이 병원 진료를 받았으나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햇빛 때문에 앞이 잘 보이지 않았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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