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金 따고 속옷 노출' 빙속 스타 레이르담, 비버 살았던 LA 저택서 일상 공개
![[서울=뉴시스] 네덜란드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 유타 레이르담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유타 레이르담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4/NISI20260524_0002143825_web.jpg?rnd=20260524094200)
[서울=뉴시스] 네덜란드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 유타 레이르담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유타 레이르담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윤서 인턴 기자 = 네덜란드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 유타 레이르담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레이르담은 자신의 SNS에 로스앤젤레스(LA)를 방문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그녀는 가벼운 민소매 차림으로 점심 식사를 즐기며 "나는 LA에 있는 정말 멋진 집에 와있다"라고 말했다. 식탁 위에는 베이글과 빵, 샐러드 등 건강식 메뉴가 있었고, 여유로운 분위기 속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었다.
레이르담은 최근 약혼자 제이크 폴과 함께 넷플릭스가 주최한 종합격투기 이벤트에 참석하기 위해 LA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속 초호화 주택이 큰 관심을 받았다. 23일(현지시간) 벨기에 HLN에 따르면 레이르담이 지내고 있는 이 집은 과거 저스틴 비버가 소유했던 곳으로, 현재 1500만 달러(230억)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전해졌다. 레이르담이 업로드한 영상에서 한 네티즌이 "비버의 옛날 집인 것 같다"라고 묻자 레이르담도 "그렇게 들었다"고 말했다.
레이르담은 지난 2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올림픽 신기록(1분21초31)을 경신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당시 레이르담은 레이스 직후 착용하고 있던 경기복 지퍼를 내렸고 나이키 스포츠 브라가 자연스럽게 노출됐다. 이 장면은 SNS를 통해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마케팅 업계에서는 해당 장면이 100만 달러(약 15억원)의 광고 효과를 낸 것으로 추산하기도 했다.
올림픽 정상에 오른 뒤에도 레이르담은 경기장 밖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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