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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 펜션서 화재, 970만원 재산피해…사상자 없어

등록 2026.05.24 1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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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시스]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펜션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5.24. photo@newsis.com

[포항=뉴시스]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펜션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5.24. [email protected]

[포항=뉴시스] 이은희 기자 = 23일 오후 8시4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62명을 투입해 40분간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시멘트 벽돌 건물의 2층 일부(13㎡)와 태양광 패널(10㎡) 일부가 탔다. 또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97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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