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오룡기 전국동호인축구대회, 48개팀 격돌…우승은?
![[천안=뉴시스] 최영민 기자 = 제4회 천안오룡기 전국동호인축구대회 60대부 우승을 차지한 성남프리FC. 2026.05.24. ymchoi@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4/NISI20260524_0002143980_web.jpg?rnd=20260524162744)
[천안=뉴시스] 최영민 기자 = 제4회 천안오룡기 전국동호인축구대회 60대부 우승을 차지한 성남프리FC. 2026.05.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시축구협회는 23~24일 천안축구센터와 코리아풋볼파크 인조구장, 천안생활체육공원에서 제4회 천안 오룡기 전국 동호인축구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디비전부, 직장인부, 동호인부 60대부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총 48개팀이 출전해 자웅을 겨뤘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최근까지 JTBC에서 방영됐던 '뭉쳐야찬다' 출연자들이 주로 모인 낭만FC도 참여했다. 비록 일부 선수들이 개인일정 상 참가하진 못했지만 이장군, 게바라, 이찬형 등은 함께했다.
1970~1980년대 맹활약한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흥실 경남FC 대표이사도 60대부 경기에 참가했다.
![[천안=뉴시스] 최영민 기자 = 24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 제4회 오룡기 동호인축구대회에 국가대표를 지낸 이흥실 전 감독이 출전했다. 2026.05.24. ymchoi@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4/NISI20260524_0002143907_web.jpg?rnd=20260524133055)
[천안=뉴시스] 최영민 기자 = 24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열린 제4회 오룡기 동호인축구대회에 국가대표를 지낸 이흥실 전 감독이 출전했다. 2026.05.24. [email protected]
이기호 천안시축구협회장은 "천안시축구협회는 앞으로도 축구 동호인들이 축구를 통해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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