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 대체휴일' 대전·세종·충남, 낮 최고 32도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충남 지역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무덥겠다.
특히 낮과 밤의 온도 차가 많게는 15도 안팎으로 크고, 충남권의 경우 낮에는 30도 안팎으로 올라 무척 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 관계자는 당부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7도, 낮 최고기온은 27~32도 분포를 보이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금산 14도, 서산·당진·부여·서천·청양·태안 15도, 대전·세종·천안·아산·공주·보령·예산·홍성 16도, 논산 17도다.
낮 최고기온은 계룡·보령 27도, 태안·세종 28도, 금산·서산·부여·서천·청양·대전·천안·공주·홍성·논산 29도, 당진·예산 31도, 아산 32도다.
국립환경과학원에 따르면 이날 대전·세종·충남의 미세먼지 농도는 오전 보통, 오후 좋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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