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車구매 3대 고민 줄였다" 르노코리아 '필랑트' 맞춤형 프로그램은
감가상각·유지관리·보증부담 해소 프로모션
상품성 갖춘 필랑트와 6월 구매 혜택 조합
리터당 15.1㎞ 하이브리드 기술로 연료비↓
R프리미엄 케어로 차량 유지 부담도 완화
![[서울=뉴시스] 르노코리아의 필랑트 주행 사진. (사진=르노코리아 제공) 2026.6.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5/NISI20260605_0002154019_web.jpg?rnd=20260605172122)
[서울=뉴시스] 르노코리아의 필랑트 주행 사진. (사진=르노코리아 제공) 2026.6.8. [email protected]
최근 자동차 구매 트랜드가, 차량 가격 뿐만이 아니라 중고차 가치, 유지관리 비용, 수리 부담 등 구매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비용과 부담을 따져보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8일 르노코리아에 따르면 이달 필랑트 하이브리드 E-Tech 아이코닉 트림(4696만9000원)을 선수금 30% 조건으로 MFS 잔가보장 60개월 할부 상품을 이용하면 월 납입료가 27만9000원 수준으로 떨어진다.
또 '5년 걱정-제로 바이백 프로그램'을 통해 연간 주행거리 1만㎞ 이하 조건 충족 시 5년 후에도 약정된 잔존가치를 보장받아 추가 납입금 없이 차량을 반납하거나 추가 할부상품 등을 통해 차량을 소유할 수 있다.
차량 가치와 유지관리, 보증에 대한 부담을 한 번에 줄여주는 것이 5년 걱정-제로 바이백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차량 가격과 유지비, 중고차 가치로 인해 구매를 망설인 고객을 잡기 위해, 필랑트를 보다 현실적인 선택지로 만든 것이다.
![[서울=뉴시스] 르노코리아의 필랑트 실내 모습. (사진=르노코리아 제공) 2026.6.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5/NISI20260605_0002154020_web.jpg?rnd=20260605172200)
[서울=뉴시스] 르노코리아의 필랑트 실내 모습. (사진=르노코리아 제공) 2026.6.8. [email protected]
차량 가격뿐 아니라 유지비와 향후 차량 가치, 구매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부담까지 함께 고려하는 소비 패턴에 맞춘 전략적 구성이다.
르노코리아는 이러한 구매 혜택을 바탕으로, 상품성을 갖춘 필랑트의 판매 확대를 노리고 있다.
르노코리아의 글로벌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필랑트는 최고출력 250마력의 E-Tech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효율성과 주행 성능을 동시에 추구하는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다.
4915㎜ 차체와 2820㎜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넉넉한 공간을 확보했으며,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시트와 주파수 감응형 댐퍼(SFD),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NC) 등을 통해 플래그십다운 정숙성과 승차감을 구현했다.
여기에 openR 파노라마 디스플레이와 인공지능(AI) 기반 음성 어시스턴트 '에이닷 오토', 무선업데이트(OTA) 기반 커넥티비티 기능까지 적용해 르노가 추구하는 미래 사용자 경험도 담아냈다.
![[서울=뉴시스] 르노코리아의 필랑트 주행 사진. (사진=르노코리아 제공) 2026.6.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5/NISI20260605_0002154021_web.jpg?rnd=20260605172236)
[서울=뉴시스] 르노코리아의 필랑트 주행 사진. (사진=르노코리아 제공) 2026.6.8. [email protected]
필랑트는 E-Tech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리터당 15.1㎞의 복합연비를 갖춰 연료비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과거에는 가솔린 모델보다 높은 가격이 부담으로 꼽혔지만, 최근에는 고유가 시대를 맞아 연료비 절감 효과가 커 '하이브리드 프리미엄' 부담이 완화됐다.
초기 차량 구매 비용과 함께 유지비와 연료비를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를 겨냥한 것이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자동차 시장에서는 좋은 차를 선택하는 것만큼 구매 이후의 부담을 줄이는 것도 중요해지고 있다"며 "필랑트의 이달 판매 조건은 차량 가치와 유지관리, 연료비까지 함께 고려하는 소비자들에게 눈여겨볼 만한 선택지를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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