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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우즈벡 경제협력 성과 점검…한-중앙아 정상회의 대비

등록 2026.06.09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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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핵심광물·에너지 전략산업 협력 확대 논의

현지 진출기업 애로·투자환경 개선방안 협의

[세종=뉴시스]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부. 2025.11.18. yeodj@newsis.com

[세종=뉴시스]정부세종청사 산업통상부. 2025.11.18. [email protected]


[세종=뉴시스]김동현 기자 = 산업통상부는 올해 9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 1회 한-중앙아 정상회의를 앞두고 우즈베키스탄과의 경제 협력 성과사업을 점검하고, 현지 진출 우리 기업의 애로 해소 방안을 협의했다고 9일 밝혔다.

배준형 산업통상부통상협력국장은 이를 위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를 방문해 투자산업통상부 차관, 재건개발기금(UFRD) 의장 등 정부 관계자와 면담하고, 현지 진출 우리 기업들과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배 국장은 우즈벡측과 핵심광물, 인공지능(AI)·디지털 제조, 산업단지 등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양국 간 공급망·첨단산업 협력 프로젝트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와 함께 배 국장은 현지 진출 우리 기업들과 오찬 간담회를 열고 투자·인허가·인프라 등 기업 활동 관련 애로 사항을 듣고, 우리 기업들의 안정적인 경영 활동 지원 및 투자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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