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1분 지각에 30만원 날렸다…'영어시험 응시' 두고 갑론을박
![[서울=뉴시스] 안선영.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9/NISI20260609_0002156346_web.jpg?rnd=20260609122125)
[서울=뉴시스] 안선영.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6.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안선영은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주차장 못 찾아 일방통행 길 8바퀴를 돌고 겨우 주차하고 왔더니 9시 시험 전 도착했는데 8시 50분 넘었다고 시험도 못 본대"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하… 시험료 30만 원인데. 사람이 왔는데 안 되냐니 '그러니까 일찍일찍 다녀야죠'라시면… 너무 맞는 말이지만, 제가 오늘 시험 때문에 종일 스케줄을 힘들게 다 빼고 왔는데 말이죠"라며 시험 주관사 계정을 태그하고 "최소한 주차장 인포라도 좀 넣으시던가"라고 적었다.
이후 안선영은 카페 사진과 함께 "헤매지 말고 택시 타고 올걸. 나 자신한테도 너무 짜증이 났지만, 어머 여기 커피 향기 너무 좋네? 하고 헤벌쭉. 주차장 아저씨께서 '아가씨 왜 이렇게 빨리 차 빼요?' 해서 '9시 시험인데 51분 왔다고 그냥 그래요 블라블라…' 하소연하고 속 풀리고. '아가씨'에 또 기분 좋아진 단순한 나"라는 글을 덧붙였다.
안선영이 응시하려던 시험은 규정상 오전 8시50분 이후에는 입실이 제한된다.
![[서울=뉴시스] 안선영.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9/NISI20260609_0002156348_web.jpg?rnd=20260609122923)
[서울=뉴시스] 안선영. (사진 = 인스타 캡처) 2026.06.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한편 2000년 MBC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한 안선영은 최근 아들의 아이스하키 선수 활동을 위해 캐나다로 이주했으며,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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