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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전공의 2명, 대한외과학회 술기 대회서 우승

등록 2026.06.09 10: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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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과 신수윤·심주은 전공의

[대전=뉴시스] 충남대병원 외과 신수윤·심주은 전공의가 최근 열린 대한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 전공의 술기 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충남대학교병원 제공) 2026.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충남대병원 외과 신수윤·심주은 전공의가 최근 열린 대한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 전공의 술기 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충남대학교병원 제공) 2026.06.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충남대병원 소속 전공의들이 최근 열린 대한외과학회 춘계학술대회 전공의 술기 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9일 충남대병원에 따르면 외과 신수윤·심주은 전공의는 정확하고 숙련된 외과 술기와 협업을 바탕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종 1위를 달성했다.

대한외과학회 전공의 술기대회는 전국 수련병원 외과 전공의들이 참가해 외과 술기 능력과 팀워크를 겨루는 경연대회다.

복수경 충남대병원장은 "전공의들이 바쁜 수련 과정 속에서도 꾸준한 노력과 연습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둬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수련 환경을 바탕으로 환자 중심 진료 역량을 갖춘 전문의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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