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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과수원서 농약살포기 전복, 60대 깔려 숨져

등록 2026.06.09 11: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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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뉴시스] 9일 오전 7시40분께 충북 음성군 음성읍의 한 과수원에서 A(60대)씨가 농약살포기에 깔려 숨졌다. (사진=충북소방본부 제공) 2026.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음성=뉴시스] 9일 오전 7시40분께 충북 음성군 음성읍의 한 과수원에서 A(60대)씨가 농약살포기에 깔려 숨졌다. (사진=충북소방본부 제공) 2026.06.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음성=뉴시스] 박은수 기자 = 9일 오전 7시40분께 충북 음성군 음성읍 과수원에서 A(60대)씨가 몰던 농약살포기가 전복됐다.

이 사고로 A씨가 농약살포기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비탈길에서 후진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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