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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외대, 세종학당 예비교원 실습수행기관 선정됐다 등[부산소식]

등록 2026.06.09 14: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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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부산 금정구 부산외국어대학교. (사진=부산외대 제공) 2026.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 금정구 부산외국어대학교. (사진=부산외대 제공) 2026.06.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외국어대학교는 세종학당재단이 주관하는 '세종학당 한국어 예비교원 국외 실습 지원사업'의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부산외대는 예비 교원 10명을 확보해 사전 교육을 진행한 뒤 직접 운영 중인 세종학당(베트남 하노이, 러시아 울란우데, 미얀마 양곤, 브라질 브라질리아, 인도 첸나이) 등과 협력해 체계적인 현장 실습을 지원하게 된다.

사업을 수행하는 부산외대 한국어문화교육원은 2014년부터 단기 해외 실습 및 한국어교육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2018년부터는 해외 현지 학교 한국어교원 파견 사업을 맡아 풍부한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신라대 I-URP사업단, 명동듀티프리와 협약

[부산=뉴시스] 신라대학교 I-URP사업단은 최근 서울에서 명동듀티프리와 부산지역 반려동물 산업 활성화 및 글로벌 산·학·연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신라대 제공) 2026.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신라대학교 I-URP사업단은 최근 서울에서 명동듀티프리와 부산지역 반려동물 산업 활성화 및 글로벌 산·학·연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사진=신라대 제공) 2026.06.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신라대학교 I-URP사업단은 최근 서울에서 명동듀티프리와 부산지역 반려동물 산업 활성화 및 글로벌 산·학·연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명동듀티프리는 매장 내 주요 판매부스를 활용해 부산지역의 우수한 반려동물 관련 제품을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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