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맞아? 예전과 사뭇 다른 얼굴
![[서울=뉴시스] 박유천. (사진=박유천 인스타그램) 2026.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9/NISI20260609_0002156550_web.jpg?rnd=20260609150023)
[서울=뉴시스] 박유천. (사진=박유천 인스타그램) 2026.06.0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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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유천은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일본어로 "안녕히 주무세요, 모두들 목욕을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박유천의 모습이 담겼다.
과거 활동 당시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유천은 2019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그는 기자회견을 열고 결백을 주장하며 "혐의가 사실로 드러나면 연예계를 은퇴하겠다"고 밝혔으나, 이후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은퇴 선언 이후 복귀한 박유천은 현재 일본 등 해외 무대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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