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혁신 차관급 기관 1위' 산림청, 대통령 표창 수상
국민소통·조직문화·내부효율 '우수'
![[대전=뉴시스] 산림청이 9일 행정안전부가 개최한 중앙·지방 정부혁신평가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산림청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9/NISI20260609_0002156640_web.jpg?rnd=20260609153243)
[대전=뉴시스] 산림청이 9일 행정안전부가 개최한 중앙·지방 정부혁신평가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산림청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산림청은 국민소통 정책화, 조직문화 개선 및 행정 내부 효율화 부문에서 최고의 평가를 평가를 받으며 차관급 중앙행정기관 중 1위를 달성했다.
산림청은 공급자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정책 수요자인 국민이 직접 정책을 디자인하는 '공공서비스디자인' 제도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행안부 경진대회에서 상을 받았고 산림재난 종사 직원들을 위한 맞춤형 휴가지 원격근무(워케이션)를 도입해 조직문화 개선 경진대회에서 상을 받는 등 건강한 공직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또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직원 역량강화를 위해 전문가 특강, 대기업 임원 초청 강연 등을 잇따라 개최하며 조직의 디지털 역량을 끌어 올렸고 연구모임 활성화에도 공을 들였다.
박은식 청장은 "이번 대통령 표창은 관행에서 벗어나 끊임없이 도전해 온 산림청 전 직원들이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외부적으로 국민 소통을 더욱 활발히 하고 내부적으로는 일터 혁신을 통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는데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