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쿵야 레스토랑즈' 日 콘텐츠 박람회 참가
넷마블 자회사 엠엔비, '콘텐츠 도쿄 2026' 참가
일본 현지 라이선시 발굴 및 파트너십 모색
![[서울=뉴시스] 넷마블 자회사 엠엔비(MNB)가 일본 최대 규모의 콘텐츠 비즈니스 종합 전시회 '콘텐츠 도쿄 2026'에 참가한다. (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9/NISI20260609_0002156665_web.jpg?rnd=20260609154617)
[서울=뉴시스] 넷마블 자회사 엠엔비(MNB)가 일본 최대 규모의 콘텐츠 비즈니스 종합 전시회 '콘텐츠 도쿄 2026'에 참가한다. (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넷마블은 자사의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MNB)가 일본 최대 규모의 콘텐츠 비즈니스 종합 전시회 '콘텐츠 도쿄 2026'에 참가한다고 9일 밝혔다.
콘텐츠 도쿄는 전 세계 제조·유통·미디어 분야의 대형 바이어들이 라이선스 계약과 파트너십 구축을 목적으로 방문하는 대표적인 기업 간(B2B) 전문 행사다.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엠엔비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선발한 K-콘텐츠 대표 12개사 자격으로 한국공동관 내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에서 국내 Z세대 대표 지식재산(IP)으로 성장한 '쿵야 레스토랑즈'를 선보인다. 현지 마스터 라이선시 발굴과 마케팅 제휴, 팝업스토어 등 일본 및 글로벌 시장 확장을 위한 다각적인 파트너십을 모색할 계획이다.
배민호 엠엔비 대표는 "쿵야 레스토랑즈가 캐릭터 강국인 일본의 Z세대에게도 깊은 공감대를 이끌어낼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현지화 마케팅과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십 확장에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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