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김해가야테마파크, 다채로운 야간관광 이벤트 '각광'

등록 2026.06.09 16:17:5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김해=뉴시스]김해가야테마파크 야간관광. (사진=김해문화관광재단 제공). 2026.06.09. photo@newsis.com

[김해=뉴시스]김해가야테마파크 야간관광. (사진=김해문화관광재단 제공). 2026.06.09.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김해가야테마파크가 다채로운 야간관광 이벤트로 입장객이 증가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4월10일부터 5월까지 야간개장 유료 입장객이 1만명을 돌파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이는 무더위에 야간관광 수요가 늘어나고 신규 야간 콘텐츠 효과가 맞물리며 방문객이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김해가야테마파크는 11월까지 다채로운 야간 이벤트로 관광객을 맞는다.

올해 새롭게 조성한 ‘나이트 거북가든’은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넓은 잔디 정원에 터치형 미라클 스톤과 일루미네이션 기마상 등을 배치해 체험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2024년부터 선보인 빛 축제는 일루미네이션과 체험형 빛 콘텐츠로, 가야와 현대를 연결하는 스토리텔링형 연출을 결합해 올해는 허왕후와 가야의 만남을 주제로 ‘제3회 빛 축제 : 빛을 향한 항해’를 8월14~23일 연다.

김해가야테마파크 야간개장은 11월까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