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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윤옥현 총장 세 번째 연임 확정

등록 2026.06.09 19: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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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의 창조적 미래 만들어가겠다"

[김천=뉴시스] 윤옥현 김천대 총장. (사진=김천대학교 제공) 2026.06.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윤옥현 김천대 총장. (사진=김천대학교 제공) 2026.06.0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안정과 혁신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새로운 미래를 열겠습니다."

학교법인 김천대학교(이사장 박옥수)는 제4차 이사회를 열고 윤옥현 총장의 연임을 의결했다고 9일 밝혔다.

윤 총장은 오는 2026년 8월 29일부터 4년간 세 번째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윤 총장은 지난 8년간 대학의 안정적인 운영과 교육 혁신을 추진하며 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구축해 왔다.

대학 구성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교육의 질 향상, 학생 중심 교육환경 조성, 대학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냈다,

학교법인 김천대 이사회는 "윤 총장이 지난 임기 동안 보여준 책임감 있는 리더십과 대학 발전에 대한 헌신을 높이 평가해 연임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윤옥현 총장은 "지난 8년이 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앞으로의 4년은 그 성과를 바탕으로 대학의 창조적 미래를 만들어 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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