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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맑고 일교차 15도 안팎…출근길 안개

등록 2026.06.10 06: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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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뉴시스] 이영주 기자 = 현충일인 6일 오후 전남 강진군 작천면 한 코끼리마늘꽃밭에서 꿀벌이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2026.06.06. leeyj2578@newsis.com

[강진=뉴시스] 이영주 기자 = 현충일인 6일 오후 전남 강진군 작천면 한 코끼리마늘꽃밭에서 꿀벌이 먹이활동을 하고 있다. 2026.06.06. [email protected]

[광주=뉴시스]이영주 기자 = 10일 광주·전남은 맑은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지겠다.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광주·전남은 중국 중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맑겠다.

아침 최저기온 13~17도, 낮 최고기온은 25~28도 사이 분포로 일교차가 최대 15도 가량 벌어지겠다.      

이날 오전동안 전남 내륙에는 가시거리 1㎞ 미만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오전 5시 기준 화순 이양면이 짙은 안개로 가시거리가 240m에 불과하다.

이밖에도 전남서해앞바다를 중심으로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광주와 전남 내륙을 중심으로 오전 시간 안개와 함께 낮과 밤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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