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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낮과 밤', 기존 추리물과 달라...5회때 12.8% 찍을 것"

등록 2020.11.25 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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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5일 오후 진행된 tvN 새 월화극 '낮과 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남궁민 (사진 = tvN)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25일 오후 진행된 tvN 새 월화극 '낮과 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남궁민 (사진 = tvN)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현주 기자 = 배우 남궁민이 '낮과 밤' 시청률에 대해 "5회 때 12.8%를 찍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남궁민은 25일 오후 진행된 tvN 새 월화극 '낮과 밤'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을 얼마나 예상하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낮과 밤'은 지금까지의 추리물과 다른 신선함이 있는 드라마"라며 "그래서 도전했고, 시청률과 화제성 등에서도 좋은 결과물이 나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남궁민은 "설현과 촬영 도중 시청률 이야기를 잠깐 했는데, 첫회 시청률을 잘 모르겠지만 5회 시청률은 12.8%를 찍을 것 같다"며 "아무 의미 없이 그런 목표가 있다.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고 웃었다.

그는 "범인은 1,2회에 등장하는 인물 중 하나다. 시청자들이 저희와 함께 범인을 쫓아가다 보면 범인이 5회쯤 등장하지 않을까"라며 "그렇다고 5회때 범인이 나온다는 얘기는 아니고, 끊임없이 추리하다보면 5회때 12.8%가 나올 것 같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 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이다. 오는 30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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