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양평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자 98% 신청

등록 2021.10.25 14:08:4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양평군청 전경.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군청 전경. (사진=양평군 제공)


[양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양평군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 주민의 약 98%에 해당하는 9만8000여명에게 지원금 지급을 마쳤다고 25일 밝혔다.

양평지역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급 지급 대상자는 10만여명으로, 지난 21일을 기준으로 9만8000여명이 신청을 마쳐 245억4000여만원이 지급됐다.

대상자들이 선택한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포인트가 55.4%, 지역화폐가 44.6%였다. 이번에 지급된 국민지원금의 사용가능 기간은 12월 31일까지로, 미사용 금액은 지자체와 국가로 환수된다.

군은 아직까지 국민지원금 또는 경기도 재난기본소득을 신청하지 않은 주민들이 오는 신청 마감일인 오는 29일 전에 신청을 마칠 수 있도록 개별 안내를 진행 중이다.

양평군 관계자는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주민들에게 집중적으로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며 “대상자 모두가 지원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