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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새 29명 확진…어제 하루 193명 '역대 최다'

등록 2021.12.09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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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11, 진주 7, 거제 4, 양산·남해 2, 사천·김해·함양 각 1명

감염경로 조사중 11명…경남 누적 1만6138명

[서울=뉴시스]

[서울=뉴시스]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9일 경남도는 밤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9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확진일은 모두 지난 8일 밤이며, 이날 하루 누적 확진자는 193명으로 지난해 2월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최다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창원 11명 ▲진주 7명 ▲거제 4명 ▲양산 2명 ▲남해 2명 ▲사천 1명 ▲김해 1명 ▲함양 1명으로, 8개 시·군에서 나왔다.

감염경로별로는 ▲도내 확진자 접촉 18명 ▲조사중 11명이다.

9일 오전 10시 현재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1만6138명(입원 1326, 퇴원 1만4753, 사망 59)이다. 검사중 의사환자는 1만2023명, 자가격리자는 6618명이다.

도내 백신 접종률은 9일 0시 인구수 기준으로 1차 82.1%, 2차 79.3%, 3차 9.3%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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