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3관왕 등극한 임시현

등록 2023.10.08 20: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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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시스] 김근수 기자 =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3관왕을 기록한 임시현이 8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양궁 여자 리커브 임시현은 여자 단체전, 혼성, 개인전을 모두 휩쓸며 금메달 3개를 따냈다. 2023.10.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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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일본 52 67 69 188
3 대한민국 42 59 89 190
4 인도 28 38 41 107
10 북한 11 18 10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