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란 차관, 항저우AG 비인기 종목 선수 응원

등록 2023.09.27 16:58:03수정 2023.09.27 17:01:3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항저우=뉴시스] 정병혁 기자 = 26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혼성 10m 공기소총 동메달결정전 인도와의 경기,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이은서와 박하준을 응원하고 있다. 2023.09.26. jhope@newsis.com

[항저우=뉴시스] 정병혁 기자 = 26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혼성 10m 공기소총 동메달결정전 인도와의 경기, 장미란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이은서와 박하준을 응원하고 있다. 2023.09.26. [email protected]


[항저우=뉴시스] 문성대 이명동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장미란 제2차관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현장을 찾아 비인기 종목 경기를 관람하고 선수들을 응원했다. 또한 현지 한국 기자단을 방문해 한국 선수들의 활약을 취재하는 언론인들을 격려했다.

장 차관은 25일 여자 기계체조 예선 경기, 여자 핸드볼 예선전, 남자 펜싱 사브르 준결승전, 수영 계영 결승전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한 데 26일 사격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과 여자 수구 예선전, 스쿼시 남자 단체 예선전을 관람했다.

수구 경기를 본 장 차관은 "선수들의 체력 소모가 정말 심할 것 같은데 끝까지 최선을 다해줘서 대견했다. 앞으로 우리 선수들의 활약이 더 기대되는 스포츠"라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스쿼시 남자 단체 예선전도 응원했다.

강호석 스쿼시 국가대표 감독은 "비인기 종목을 응원해줘 너무 힘이 난다. 오늘 처음 한국 응원단이 찾아줘서 우리 선수들도 말레이시아를 상대로 상당히 선전했다"고 말했다.

장 차관은 항저우 아시안게임 메인프레스센터를 방문해 한국 기자단을 만났다.

장 차관은 "선수 시절에는 언론에서 이런 노력들을 하고 계신지 몰랐다. 여러분들 덕분에 한국 선수들의 활약이 더욱 빛날 수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

오늘의 경기

오늘의 경기가 없습니다.

종합순위10월 12일 11:14기준

순위 국가 합계
1 중국 201 111 71 383
2 일본 52 67 69 188
3 대한민국 42 59 89 190
4 인도 28 38 41 107
10 북한 11 18 10 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