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AG 노메달 굴욕 씻은 배드민턴, 메달 7개 획득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 확보
내년 파리올림픽서 16년 만 금메달 겨냥
![[항저우=뉴시스] 정병혁 기자 = 7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안세영이 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0.07.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10/07/NISI20231007_0020081510_web.jpg?rnd=20231007234039)
[항저우=뉴시스] 정병혁 기자 = 7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안세영이 메달을 목에 걸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0.07. [email protected]
한국 배드민턴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3개를 땄다.
여자 대표팀이 결승에서 중국을 꺾고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여자 단식에서 안세영이 천위페이를 꺾고 금메달을 땄다.
남자 복식 최솔규-김원호, 여자 복식 이소희-백하나가 결승에서 패해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남자 대표팀이 단체전 동메달을, 여자 복식 김소영-공희용이 동메달, 혼합 복식 서승재-채유정이 동메달을 땄다.
![[항저우=뉴시스] 정병혁 기자 =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안세영을 비롯한 선수들이 메달을 목에 걸고 감독 및 코치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01. jhope@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10/01/NISI20231001_0020066161_web.jpg?rnd=20231001142922)
[항저우=뉴시스] 정병혁 기자 = 1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안세영을 비롯한 선수들이 메달을 목에 걸고 감독 및 코치진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01. [email protected]
세대교체를 거친 한국 배드민턴은 올해 들어 각종 국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기 시작했고 마침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명예를 회복했다.
한국 배드민턴은 이제 내년 파리올림픽을 겨냥한다. 올림픽에서 한국이 배드민턴 종목 금메달을 딴 것은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당시 혼합 복식 이용대-이효정이 마지막이다.
안세영을 위시한 한국 배드민턴 대표팀이 내년 파리에서 16년 만에 올림픽 금메달을 따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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