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술마시기 좋은 날은 없다"…하루한잔도 건강엔 치명적
봄을 맞아 친목도모·단합을 위한 회식 또는 스트레스를 풀기위한 술자리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건강에 대한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다.
17일 의료계에 따르면 술을 한자리에서 7잔 이상 과음을 하게 되면 심장혈관질환의 발생을 증가시키고, 이외에도 간질환, 암 등의 우리 건강에 이상을 초래할 수 있다. 술은 간에 직접적으로 독성을 일으켜 과다한 음주는 간 경변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 된다.
음주형 회식으로 인한 알코올 과잉섭취와 안주의 무분별한 섭취로 인한 고열량·고지방 섭취는 직장인 대사증후군(복부비만, 고혈압, 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