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LG전자, 직원 피습사건에 "해고 통보 없었다, 협력사 프로세스 재점검" 공식 입장
LG전자가 지난 27일 발생한 협력업체 직원의 흉기난동 사건과 관련해 "가해자에게 해고를 통보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LG전자는 29일 입장문을 내고 "사건 발생 전인 지난 12일 업무역량 부족을 이유로 가해자 소속회사에 담당자 교체를 요구했다"며 "소속회사 담당 임원이 사건 당일인 27일 오전 가해자와 면담을 진행해 LG전자 프로젝트 제외와 회사 내 타 프로젝트 전환을 제안했을 뿐, 어떠한 해고 통보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LG전자에 따르면 가해자는 지난 4월 30일 정년에 도달한 이후에도 소속회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