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상문학상 대상 위수정…별이 된 '단색화 거장' 정상화
뉴시스는 한 주 동안 문화예술계 이슈의 중심에 선 인물들을 선정해 소개한다.
이번 주에는 이상문학상 대상을 받은 작가 위수정, 세상을 떠난 '단색화 거장' 화백 정상화, 연극에 도전하는 '국악아이돌' 소리꾼 김준수가 선정됐다.
◆등단 10년 차에 '이상문학상' 받은 위수정
위수정의 단편 '눈과 돌멩이'가 제49회 이상문학상 대상에 선정됐다.
위 작가는 201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무덤이 조금씩'이 당선되며 등단했다. 소설집 '은의 세계', '우리에게 없는 밤', 중편소설 'fin' 등을 펴냈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