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메모리값 폭등 속…삼성전자, HBM·범용 D램 생산전략 주목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전방위적으로 폭등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고대역폭메모리(HBM)와 범용 D램 생산 전략을 어떻게 추진해갈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업계 최대의 규모의 생산능력(캐파)을 갖추고 있는데, 일부 범용 D램이 HBM보다 높은 수익성을 보이면서 HBM과 범용 D램의 생산 비중을 적절히 조절하는 전략을 선택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메모리 주요 제품군의 가격 급등 흐름 속에서 HBM과 범용 D램의 생산 전략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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