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아, 쌍둥이 출산 앞두고 출혈로 입원…"아기들 천천히 나오길"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자궁 수축과 출혈로 입원했다.
초아는 지난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직 불규칙하지만 반복 수축으로 긴장. 아직 아니야. 둥이들!"이라고 적었다.
그러나 수시간 뒤 초아는 "수축과 갑작스러운 출혈로 입원했어요. 다행히 아가들은 건강하게 잘 있고 수축, 출혈도 모두 잡혔는데 고위험 산모라 내일 아침까지 경과를 지켜본 뒤 퇴원 여부가 결정된대요"라고 적었다.
이어 쌍둥이를 향해 "하트야, 큐트야, 아직은 아니야. 조금만 더 천천히 있다가 만나자"고 덧